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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식가 [ 美食家 ]

[대구맛집]明東돼지한마리-감히 대구돼지갈비의 으뜸이라 칭합니다.




남산식육식당을 가다가 좋은 고기가 없다하여 명동돼지한마리로 방향을 돌렸습니다
수성구 범어복개도로 구범어교회서 아서원방향 중간쯤 좌측 명동돼지한마리입니다.
영업시간은 12시부터 새벽 2시까지입니다. 저녁시간은 30분정도 대기해야합니다. ^^*


요즘 물가가 치솟다보니 메뉴판의 가격이 인상되도 이젠 무덤덤합니다.
저번주에 7천원짜리 마당갈비를 경험해서 비싸게 생각되지 않은것같습니다. ^^;


앗! 이집은 녹차물을 줍니다. 고기먹을때 많이 마셔야 되는데 말이죠!


기본 돼지갈비 3인분과 좋은 화력을 느낄수 있는 참한 숯불입니다.


기본찬입니다. 골고루 한번씩은 다 젓가락이 가는 정갈한 찬입니다.


한마디로 엑설런트입니다. 돼지갈비 굽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맛은 최고입니다.
지인은 열심히 굽고, 저는 열심히 찍고. 추가 2인분하여 총 5인분 먹고 왔습니다.


명함뒤쪽 모니터인데 화질좋군요. 아 오늘 손톱손질했습니다. ^^v
明東돼지한마리-감히 대구돼지갈비의 으뜸이라 칭합니다. 딱히 다른 생각이 안나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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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1동 | 명동돼지한마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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